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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연말에 부모님 최고의 선물은 건강체크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7-12-01 (금) 18:09 조회 : 120

올 해도 어김없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효도라는 것이 일 년 365일 계속 되어야 하는 것이지만, 일 년이 지나가는 이맘때쯤에, 특별히 신경을 쓰게 되는 것이 사실. 하지만 그나마도 제대로 포인트를 짚어내지 못한다면 안 하느니만 못하다. 여기, 반드시 살펴봐야 할 부모님의 건강 포인트를 모아봤다.

 

◐ 치아

- 고기를 거부 : 고기 류의 질긴 음식을 피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찾는다.

- 탄산음료 섭취가 늘어남 : 음식을 먹은 뒤에 소화가 되지 않는다며 소화제나 탄산음료를 찾는다.

- 틀니를 빼놓음 : 틀니를 착용할 경우 식사 시간 이외에 틀니를 빼놓는 경우가 부쩍 늘었다.

 

올 해 칠순을 맞은 이상영씨는 최근 들어 예전에 치료했던 왼쪽 어금니가 시큰거리는 느낌을 받았다. 한동안 그냥 방치하다가 주말에 집을 찾은 자녀들의 손에 이끌려 치과를 방문했다.

 

평균연령이 80세를 상회하는 요즘, 나이가 조금 많다고 해서 치아를 그냥 방치한다면 삶의 질이 저하될 수밖에 없다. 잘 씹지 못하면 영양섭취가 나빠져 건강이 나빠질 염려가 있고, 치아만 아픈 것이 아니라 두통이나 이로 인한 얼굴 전체의 인상까지 변화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미 치아가 기능을 잃었다면 틀니나 임플란트를 권하는데, 요즘은 잇몸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는 틀니보다는 모양이나 씹는 기능면에서 자연치에 가까운 임플란트를 많이 선호한다. 특히 최근에는 출혈이 적은 물방울 레이저나 수면마취 등으로 통증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사용해 중장년층도 손쉽게 임플란트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떠한 기술도 본인의 치아만큼 완벽할 수 없으므로 평소 올바른 관리법으로 꼼꼼히 치아를 관리하는 것이 좋다. 장년층은 치아가 많이 마모되고 치아 뿌리가 드러난 경우가 많으므로 부드러운 칫솔모를 선택한다. 충치가 생길 땐 불소가 함유된 제품이 치아가 산성에 견디는 힘을 높여주므로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치아 사이가 많이 벌어져 있으므로 치실이나 치간칫솔 등의 보조기구를 반드시 사용하는 것이 좋다.

 

60대 이후엔 침분비가 적어져 입 안이 잘 마르고, 특히 틀니를 끼고 있다면 건조함이 더욱 심해져 잇몸질환과 노인성 충치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 조건이므로 입안이 건조하지 않도록 물을 자주 마신다. 잇몸뼈를 튼튼히 하기 위해 칼슘을 많이 함유한 음식이나 영양 보조제를 섭취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모든 질환이 그렇겠지만, 치과 질환은 한 번 발생하면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기 어려우므로 무엇보다도 정기 검진을 꾸준히 받아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 도움말 : 임플란티아치과네트워크 광명점 이상록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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